‘분청사기 국보전’ 함양박물관서 11월까지 열려
손원혁 2025. 9. 20. 21:27
[KBS 창원]'분청사기 국보순회전'이 오는 11월까지 함양박물관에서 열립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주최하는 이번 국보순회전에는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이 기증한 '분청사기 철화 물고기무늬 장군' 등 일반에 공개하지 않았던 분청사기 8점을 선보이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됩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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