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스 '200m 4연패'…'전설' 볼트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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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에서 미국의 노아 라일스가 남자 200미터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해, '전설' 우사인 볼트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드래곤볼'의 주인공처럼 머리카락을 금빛으로 물들인 라일스.
세계선수권 남자 200미터 4회 연속 챔피언에 오른 라일스는, '전설' 볼트의 이 종목 최다 연속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여자 200미터에서는 미국의 멀리사 제퍼슨이 우승해 100미터에 이어 단거리 두 종목을 석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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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에서 미국의 노아 라일스가 남자 200미터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해, '전설' 우사인 볼트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드래곤볼'의 주인공처럼 머리카락을 금빛으로 물들인 라일스.
앞서 100미터에서는 3위를 했는데요.
주종목 200미터에서는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100미터 지점까지는 3위였지만 갈수록 속도를 높여, 19초 5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4개를 펴 보이며 '대회 4연패'를 자축했는데요.
세계선수권 남자 200미터 4회 연속 챔피언에 오른 라일스는, '전설' 볼트의 이 종목 최다 연속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여자 200미터에서는 미국의 멀리사 제퍼슨이 우승해 100미터에 이어 단거리 두 종목을 석권했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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