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주민협의체, '26년 운영' 성서소각장 2·3호기 점검

박가영 2025. 9. 2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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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와 대구 달서구의원들이 전면 보수와 사용 연장이 결정된 성서소각장 2·3호기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26년째 운영 중인 노후 소각시설의 수명 초과 문제와 연장 추진에 따른 위험 요소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앞서 협의체는 연장 결정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철저히 배제 돼왔다며 대구시에 연장 방침 철회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