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 선제골+주민규 멀티골’ 대전, 임영웅 응원 등에 업고 대구 3-2 격파···2만 1천45명의 팬 화끈한 공격 축구와 임영웅 공연에 열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1,045명의 팬이 들어찬 홈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 축구로 승전고를 울렸다.
대전은 9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30라운드 대구 FC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이겼다.
하나금융그룹 광고 모델인 임영웅이 대전 홈 경기 시축과 하프타임 축하 공연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것이다.
대전은 후반 26분 대구 스트라이커 에드가, 후반 추가 시간 김현준에게 연달아 추격골을 내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1,045명의 팬이 들어찬 홈 경기에서 화끈한 공격 축구로 승전고를 울렸다.
대전은 9월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30라운드 대구 FC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이겼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이었다. 주민규, 마사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봉수, 이순민이 중원을 구성했고, 서진수, 주앙 빅토르가 좌·우 미드필더로 나섰다. 안톤, 하창래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이명재, 김문환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은 이준서가 지켰다.



경기 전 가수 임영웅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하나금융그룹 광고 모델인 임영웅이 대전 홈 경기 시축과 하프타임 축하 공연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것이다.
임영웅의 등장과 시축으로 경기장이 뜨겁게 달아오른 채 경기가 시작됐다.


전반 30분 대전이 추가골에 성공했다. 대구가 후방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다. 주민규가 볼을 빼앗아 한태희 골키퍼와 일대일로 마주했다. 주민규가 침착한 마무리로 골망을 갈랐다.
대전은 전반전을 2-0으로 마쳤다.


임영웅의 응원에 힘입은 대전이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후반 11분이었다. 주앙 빅토르의 코너킥을 주민규가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주민규의 멀티골이었다.
대전은 후반 26분 대구 스트라이커 에드가, 후반 추가 시간 김현준에게 연달아 추격골을 내줬다.
대전이 동점만큼은 허용하지 않았다. 대전이 승점 3점을 더하는 데 성공했다.
[대전=이근승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모, 6년 만에 전한 근황…양태경과 악수 “27일 부산 콘서트 준비 중” - MK스포츠
- ‘故 찰리 커크 추모’가 ‘정치적 논란’으로…선예, 직접 분노 표출 - MK스포츠
- 김유정, 2년 전 청순美 꽁꽁 싸매더니…과감해진 엉덩이 라인 드레스 - MK스포츠
- 이세영, 비키니 셀카로 드러난 11자 복근…“비키니 100벌 사 입은 이유” - MK스포츠
- ‘케인 넘어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 위엄 미쳤다! 베일·모드리치도 없는 토트넘 역대 베스트 11
- ‘마사 선제골+주민규 멀티골’ 대전, 임영웅 응원 등에 업고 대구 3-2 격파···2만 1천45명의 팬
- 이기완(고양 소노 단장)씨 부친상 [부고] - MK스포츠
- ‘슈퍼팀’ KCC 어쩌나, 29점차 대패보다 아픈 김동현의 발목 부상…“통증 있어 정밀검진 필요”
- KMMA 파이터 3명 일본대회 글래디에이터 출전 - MK스포츠
- ‘폰세에 첫 패 안겼다!’ KT ‘안현민 4타점+고영표 역투’ 앞세워 한화 제압…4연패 탈출+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