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산국제영화제 찾아 공식 상영작 관람

이현정 기자 2025. 9.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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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해 공식 상영작 '극장의 시간들'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했다.

영화와 극장의 의미를 고찰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이 대통령의 영화제 방문에 대해 "영화·영상 산업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 지원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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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상영작 ‘극장의 시간들’ 관객과의 대화에서 감독과 배우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해 공식 상영작 ‘극장의 시간들’을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했다. 손을 들어 관객과 배우들에게 질문하기도 했다.

‘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감독의 ‘침팬지’, 윤가은 감독의 ‘자연스럽게’ 두 단편으로 구성됐다. 영화와 극장의 의미를 고찰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이 대통령의 영화제 방문에 대해 “영화·영상 산업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 지원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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