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5인 전원 JYP 재계약 완료[공식]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있지 5인이 전원 재계약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있지 공식 홈페이지에 '내년 초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지(예지·리아·류진·채령·유나) 전원과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는 다섯 멤버의 마음이 모여 더 발전된 미래를 약속할 수 있었다'며 'JYP는 앞으로도 있지가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전 세계 더 많은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JYP는 '멤버들의 독보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펼쳐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며 팬들에게 더 많은 감동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년 2월 12일 데뷔한 있지는 이날 서울 KBS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 '온에어''를 개최했다.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입니다.
JYP는 내년 초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완료했음을 안내드립니다.
팬분들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는 ITZY 다섯 멤버의 마음이 모여 더 발전된 미래를 약속할 수 있었습니다.
JYP는 앞으로도 ITZY가 K-POP 대표 걸그룹으로 전 세계 더 많은 팬분들께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ITZY 멤버들의 독보적인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펼쳐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며 팬분들께 더 많은 감동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MIDZY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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