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109kg 강호동보다 커진 이유 밝혔다 "3시간씩 헬스, 근육 잘 붙는 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여진구의 벌크업이 수차례 화제를 모으면서, 최근 여진구가 이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여진구는 이어 "원래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근육이 잘 붙었다. 근데 저도 제가 이렇게 커진 줄 몰랐다. 운동은 하지만 거울을 보면서 (벌크업이 됐는지) 체크하지는 않는다. 근데 '대탈출'을 홍보하면서 호동이 형 옆에 서 있는데, 제가 너무 커졌더라. 이제 조금 비율을 조절 해야겠다 싶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여진구의 벌크업이 수차례 화제를 모으면서, 최근 여진구가 이에 대해 언급한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월 '워크맨' 채널에는 '강호동보다 3배 더 커진 여진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엄태구는 여진구에게 "운동은 그럼 헬스만 하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여진구는 "지금은 거의 헬스를 하고 있다. 오래 걸릴 때는 3시간, 아니면 2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라고 밝혔다.
여진구는 이어 "원래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근육이 잘 붙었다. 근데 저도 제가 이렇게 커진 줄 몰랐다. 운동은 하지만 거울을 보면서 (벌크업이 됐는지) 체크하지는 않는다. 근데 '대탈출'을 홍보하면서 호동이 형 옆에 서 있는데, 제가 너무 커졌더라. 이제 조금 비율을 조절 해야겠다 싶었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여진구는 지난 7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더 스토리' 영상 속 강호동과의 투샷으로 화제를 모았다. 강호동에 밀리지 않는 덩치를 자랑했기 때문. 지난 12일 일본 도쿄에서 찍힌 모습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벌크업을 넘어 다소 후덕해진 근황이 전해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여진구는 7월 '대탈출:더 스토리'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한파' 가수였는데...D4vd 차량서 발견된 15세 소녀 '과거 교제…
- 팀 버튼·모니카 벨루치, 3년 만에 결별 “서로 존경하며 헤어져”
- 남성 의혹에 프랑스 영부인 "확실한 여성" 입증 사진 제출…美서 명예훼손…
- '혀 절단' 성폭력 피해자, 61년 만 무죄..박선영 울컥 "나도 20살…
- 리센느, 라방 중 ‘악!’ 비명 소리..학대 의혹에 “사실무근 강경 대응…
- 김정민, '꽃뱀' 낙인에 묻힌 진실…"1억 돌려줘도 5억 요구, 전 남친 유죄였다"
- 이영자, 故최진실 죽음에 자책 "마지막 갈 때도 도움이 안 됐다"
- 홍상수·김민희, 공항서 포착된 '3인 가족'…"유모차 밀며 시선 의식 안 해"
- '원조국민 여동생' 이재은, 돈 벌기 위해 충격 노출 "죽을만큼 힘들었다"
- '100억 재산설' 곽튜브 "내가 많이 모아둬서 아내가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