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경주 APEC 계기 미중 정상회담 환영…최대한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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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이 다음 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에서 회담할 예정인 가운데, 대통령실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20일) "우리 정부는 그간 APEC 정상회의 계기 회원국 간 다각적인 외교적 소통을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미·중 정상회담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환영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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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이 다음 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에서 회담할 예정인 가운데, 대통령실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20일) "우리 정부는 그간 APEC 정상회의 계기 회원국 간 다각적인 외교적 소통을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미·중 정상회담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환영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가 양국 회담을 "최대한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고 기대한다"며 "미 측과 구체적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9일 SNS를 통해 "시 주석과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며 "양측 모두 APEC에서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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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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