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녹화 중 음식 챙기며 "여보 갖고 갈게♥"

김진석 기자 2025. 9. 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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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손예진이 현빈을 위해 음식까지 챙긴다.

2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레시피 최초로 손예진이 포장해 간 달달구리 디저트 레시피'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재형은 손예진을 위해 프랑스 디저트 중 하나인 타르트 따탕을 준비했다. 손예진은 "애플파이 같은 거냐"고 물은 뒤 맛을 보고 미간을 찌풀이며 "하나도 안 달고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사과잼을 넣은 건 아니잖아요. 완전 사과잖아요. 그럼 살 안찌잖아요"라고 좋아했다.

이어 "이거 진짜 맛있다"고 감탄하더니 "이것 좀 싸줄 수 있어요? 신랑 좀 갖다주게"라고 했고 정재형은 "이거 먹으면 현빈 나와야 된다고 이야기해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손에 애플파이를 든 손예진은 "여보 갖고 갈게"라고 하더니 "집에 갔더니 없을 수도 있다. 차에서 다 먹어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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