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I 이준영, 조용히 박명수 치부 폭로 “연예인으로서 얘기하면 안 돼”(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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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박명수를 당황케한 입담을 자랑했다.
촬영 중 박명수는 "동균아 얘기 좀 해. 좀 나서라니까"라고 하동균을 지적했다.
박명수는 "뭐가 피곤하냐. 내가 노동 시켰니?"라고 버럭했지만, 이준영은 "그것보다 여기 염색이 덜 돼서. 흰색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한다"라고 박명수의 희끗한 흰머리를 폭로했다.
박명수는 "그런 거는 연예인으로서 얘기하면 안 돼"라고 말했지만, 이용진은 "염색이 안 된 게 아니라 가쓰오부시에 소스다"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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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준영이 박명수를 당황케한 입담을 자랑했다.
9월 2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가요제 선곡이 공개됐다.
촬영 중 박명수는 “동균아 얘기 좀 해. 좀 나서라니까”라고 하동균을 지적했다. 하동균이 “괜찮아요”라고 선을 긋자, 이준영은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그 모습을 포착한 유재석은 “준영 씨는 지금 박명수 씨 뒤에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준영은 “너무 피곤하다”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뭐가 피곤하냐. 내가 노동 시켰니?”라고 버럭했지만, 이준영은 “그것보다 여기 염색이 덜 돼서. 흰색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한다”라고 박명수의 희끗한 흰머리를 폭로했다.
박명수는 “그런 거는 연예인으로서 얘기하면 안 돼”라고 말했지만, 이용진은 “염색이 안 된 게 아니라 가쓰오부시에 소스다”라고 놀렸다. 아이브 리즈도 “강아지 털 같아요”라고 비유해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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