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김도훈, 베트남 목격담에 '열애설' 해프닝

이재훈 기자 2025. 9. 2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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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 김도훈이 열애설 해프닝에 휘말렸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 베트남 공항에서 찍힌 사진 등이 최근 블로그, 여행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확인되지 않은 열애설이 퍼졌다.

하지만 두 배우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사실이 확인되면서 열애설이 종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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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드라마 ‘친애하는 X’의 배우 김유정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2025.09.19.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유정, 김도훈이 열애설 해프닝에 휘말렸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이 함께 베트남 공항에서 찍힌 사진 등이 최근 블로그, 여행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확인되지 않은 열애설이 퍼졌다.

하지만 두 배우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사실이 확인되면서 열애설이 종식됐다.

양측도 "드라마 촬영 후 배우들, 스태프들이 함께 여행을 간 것"이라며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김유정은 200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친절한 금자씨' '추격자',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마이 데몬' 등에 출연했다.

김도훈은 2018년 영화 '게이트'로 데뷔 이후 드라마 '의사요한', '법대로 사랑하라', '무빙' 등에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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