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식단" 손예진, 극악 다이어터에서 떡볶이 먹는 일상 공개

오세진 2025. 9. 20.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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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0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과 인사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1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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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20일 손예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과 인사했다.

손예진은 "저는 모든 일정을(떡볶이 먹는 일정 포함) 마치고 서울에 잘 도착했어요 이번 부국제에서 만난 모든 분들 반가웠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라면서 "'액터스 하우스에 오신 분들이 질문을 인스타그램으로 받겠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주셨는데 제가 모든 질문에 다 답을 못해 드려 죄송해요"라며 팬들과의 소통을 아쉬워하는 기색을 보였다.

이어 손예진은 "그래도 응원의 댓글들 항상 보고 있어요 너무 감사하고 없던 힘도 생긴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OSEN=부산, 민경훈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어쩔수가없다’ 오픈토크 행사가 1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올해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총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배우 손예진이 오픈토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18 / rumi@osen.co.kr


네티즌들은 "앞으로도 많은 소통 부탁드려요", "배우로서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1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었다. 그는 이번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결혼 및 출산 이후 복귀를 알렸으며, 닭가슴살 식단과 운동으로 극악의 다이어트를 거쳤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예진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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