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인근 건물에서 투신소동…옥상에 앉은 여성 구조
이현정 기자 2025. 9. 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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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인근 건물에서 50대 여성이 투신 소동을 벌였다.
20일 부산중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4분께 부산 동구 부산역 인근 5층 건물 옥상 난간 모서리에 한 여성이 걸터앉아 투신을 시도한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건물 아래 1층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옥상에 구조대원을 투입해 설득을 시도했다.
이 여성은 채권·채무 등 경제적인 문제를 비관해 건물에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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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인근 건물에서 50대 여성이 투신 소동을 벌였다.
20일 부산중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4분께 부산 동구 부산역 인근 5층 건물 옥상 난간 모서리에 한 여성이 걸터앉아 투신을 시도한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건물 아래 1층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옥상에 구조대원을 투입해 설득을 시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후 4시35분께 이 여성을 구조했다.
이 여성은 채권·채무 등 경제적인 문제를 비관해 건물에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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