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투입된 APEC 만찬장…한달 여 앞두고 호텔로 변경
류정화 기자 2025. 9. 20. 19:00
이런 가운데 정부는 APEC 행사를 한 달여 앞두고, 정상들의 만찬 장소를 '경주 라한호텔'로 바꿨습니다.
공식 만찬에 보다 많은 인사를 초청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입니다.
당초 APEC 준비위원회는 40억 원을 투입해서 이달 안에 국립 경주박물관 경내에 가건물 한옥 형태의 만찬장을 완공할 방침이었는데, 화장실과 조리 시설 등이 갖춰지지 않아 행사가 어렵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민의힘 당원 명단 팠더니…"통일교 신도 11만명" 확인
- "대한민국 조직 총동원" 통일교-김건희 통화…현실화됐다
- [단독] 김형석 저격한 독립기념관 "1948년 건국절 주장 부인한다"
- [단독] ‘남성 유혹하는 법’ 알려준다며 성착취…유명 연애상담사의 정체
- "너무 충격" 영화 본 관객들 목놓아…일본 학교는 ‘임시휴교’
- ‘할인 맞나?’ 사면서도 싸했던 행사…초장부터 잡아낸다
- 재판장 목 메며 눈물 쏟아내…처자식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 미국 ‘전문직 비자’ 1인당 매년 1억4000만원...트럼프 "그동안 미국인 일자리 빼앗은 것"
- 공화당 지지층도 반감…미국인 75% "나라 잘못된 길로 간다"
- 과자 속 내 이름 찾기 열풍…40돌 맞은 칸쵸 매출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