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경주 미·중 정상회담 개최에 "환영, 최대한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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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회담을 열기로 한 데 대해 우리 정부가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그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하는 회원국들 간의 다각적인 외교적 소통을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고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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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회담을 열기로 한 데 대해 우리 정부가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그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하는 회원국들 간의 다각적인 외교적 소통을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고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중국, 양국 정상이 경주에서 만나기로 한 것에 대해서도 "미·중 정상회담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환영할 일"이라며 "최대한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무역과 펜타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종식 필요성과 틱톡 매각 승인 등 많은 이슈에 대해 진전을 이뤘다"면서 "시 주석과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810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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