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2025 원주 라면페스타 방문객 대상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

이기영 2025. 9. 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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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서장 박동현)는 오는 21일까지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2025 원주 라면 페스타 방문객 대상으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을 벌인다.

원주경찰서는 7, 8월 두달간 5대 반칙운전 근절 홍보활동을 거쳐 9월부터 단속에 들어간 상태다.

박동현 서장은 "올해 말까지 원주 주요 사거리에서 캠코더 이용 비대면 단속을 강화하고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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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경찰서(서장 박동현)는 19일부터 21일까지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2025 라면 페스타 관람객 대상 5대 반칙 운전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원주경찰서(서장 박동현)는 오는 21일까지 상지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2025 원주 라면 페스타 방문객 대상으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을 벌인다.

교통사망사고 증가에 따른 분위기 전환과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기획된 것으로 삼양식품 홍보관을 활용, 방문객과 상인, 기업을 대상 밀착 홍보했다.

5대 반칙운전은 새치기 유턴, 지정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운행이다.

원주경찰서는 7, 8월 두달간 5대 반칙운전 근절 홍보활동을 거쳐 9월부터 단속에 들어간 상태다.

박동현 서장은 “올해 말까지 원주 주요 사거리에서 캠코더 이용 비대면 단속을 강화하고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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