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결혼기념일 틀리고 눈치+간담 서늘..♥손태영 "전 여친 생일 아냐?"

김노을 기자 2025. 9. 20.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의 결혼기념일을 착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손태영 유튜브 채널에는 20일 '손태영과 결혼기념일 까먹은 남편 권상우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인은 권상우, 손태영에게 "곧 결혼기념일 아니냐"고 물었다.

지인은 "누구랑 11월에 (결혼) 한 거냐"고 놀렸고, 손태영 역시 "전 여자친구 생일 아니냐"고 말해 권상우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권상우(왼쪽), 손태영 /사진=스타뉴스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의 결혼기념일을 착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손태영 유튜브 채널에는 20일 '손태영과 결혼기념일 까먹은 남편 권상우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지인 부부와 함께 동반 데이트에 나섰다.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인은 권상우, 손태영에게 "곧 결혼기념일 아니냐"고 물었다.

/사진=손태영 유튜브
이에 권상우는 "11월"이라고 말한 뒤 곧장 "아니 9월 28일"이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인은 "누구랑 11월에 (결혼) 한 거냐"고 놀렸고, 손태영 역시 "전 여자친구 생일 아니냐"고 말해 권상우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권상우는 서둘러 "엄마 생일이다. 11월 29일"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손태영은 권상우를 향해 "이렇게 갑자기 거짓말을 한다. 엄마가 갑자기 왜 나오냐"고 나무랐다.

/사진=손태영 유튜브
이를 지켜보던 지인은 "우리 부부는 발렌타인 데이에 혼인 신고를 했다. 남편이 기념일을 너무 못 외우기 때문"이라고 권상우의 마음을 이해했다.

권상우는 "저도 타투했다"면서 팔뚝을 카메라에 내보였다. 권상우는 팔뚝에 가족들의 생일을 타투로 새겨놓은 상태였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