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해수욕장 '파도 휩쓸려 표류 물놀이객' 출동 경찰에 구조
김용원 기자 2025. 9. 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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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 오전 9시쯤 제주 서귀포 중문해수욕장에서 수영하던 20대 남성 관광객이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과 해경, 경찰이 공동 대응에 나섰고 제주경찰청 중문파출소 소속 김양재 경사가 보드를 타고 해안가에서 300미터 떨어진 해상에 있는 익수자를 먼저 구조한 뒤 소방 구조대가 건넨 로프를 이용해 해안가로 이동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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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 오전 9시쯤 제주 서귀포 중문해수욕장에서 수영하던 20대 남성 관광객이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과 해경, 경찰이 공동 대응에 나섰고 제주경찰청 중문파출소 소속 김양재 경사가 보드를 타고 해안가에서 300미터 떨어진 해상에 있는 익수자를 먼저 구조한 뒤 소방 구조대가 건넨 로프를 이용해 해안가로 이동 조치했습니다.

구조자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경사는 "평소 서핑을 취미로 해왔고 더 늦어질 경우 위험할 것으로 판단해 구조에 나섰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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