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해외여행? 사실 아냐”…김유정·김도훈, 열애설 부인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9. 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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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26)과 김도훈(27)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도훈이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갔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이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지난 5월 '친애하는 X' MT 때 찍힌 사진"이라고 밝혔다.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애하는 X' 촬영 후 출연진·감독들과 함께 간 팀 여행이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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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소속사 “‘친애하는 X’ 팀 단체 여행” 해명
김유정, 김도훈. 사진l한국소아암재단,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배우 김유정(26)과 김도훈(27)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도훈이 함께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갔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한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공항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열애설이 확산됐다.

하지만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11월 6일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팀의 단체 여행이었다는 것이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이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지난 5월 ‘친애하는 X’ MT 때 찍힌 사진”이라고 밝혔다.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애하는 X’ 촬영 후 출연진·감독들과 함께 간 팀 여행이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유정이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대한민국 톱배우 백아진, 김도훈이 백아진의 한 마디로 삶의 목적이 달라진 김재오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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