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풍추영' 부국제 찍고 오늘(20일) 개봉…세븐틴 준 GV 출격
조연경 기자 2025. 9. 20. 17:57

세븐틴 준이 배우 문준휘로 관객과의 대화에 나선다.
20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 영화 '포풍추영'은 개봉을 기념해 개봉일 당일과 이튿날 서울 무대인사와 함께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와 GV에는 래리 양 감독, 빅토리아 혼 PD 그리고 문준휘가 참석을 확정해 일찍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개봉 하루 전인 19일에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부국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4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관객들과 성공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상영에는 주연 배우 양가휘, 문준휘 그리고 래리 양 감독과 빅토리아 혼 PD가 직접 참석해 뜨거운 분위기를 만끽한 바, 곧바로 서울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와 GV 분위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21일 CGV용산아이파크몰 GV는 전국에서 생중계로도 만나볼 수 있다.
'포풍추영'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추격과 액션을 그린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영화. 성룡 양가휘 등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문준휘는 최악의 범죄 조직의 보스 푸룽성의 양아들 후펑으로 강렬한 연기에 도전했다.
부산(해운대)=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민의힘 당원 명단 팠더니…"통일교 신도 11만명" 확인
- "대한민국 조직 총동원" 통일교-김건희 통화…현실화됐다
- [단독] 김형석 저격한 독립기념관 "1948년 건국절 주장 부인한다"
- [단독] ‘남성 유혹하는 법’ 알려준다며 성착취…유명 연애상담사의 정체
- "너무 충격" 영화 본 관객들 목놓아…일본 학교는 ‘임시휴교’
- ‘할인 맞나?’ 사면서도 싸했던 행사…초장부터 잡아낸다
- [밀착카메라] 서울 한복판 ‘문 닫는 학교’ 늘자…씁쓸한 부지 갈등
- 미국 ‘전문직 비자’ 1인당 매년 1억4000만원...트럼프 "그동안 미국인 일자리 빼앗은 것"
- 재판장 목 메며 눈물 쏟아내…처자식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 과자 속 내 이름 찾기 열풍…40돌 맞은 칸쵸 매출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