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세계 랭킹 4위 유지…일본·대만 1~2위

서장원 기자 2025. 9. 20.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야구가 세계 랭킹 4위 자리를 유지했다.

19일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4169점의 랭킹 포인트를 획득해 지난달과 같은 4위를 지켰다.

지난해 12월 랭킹 6위였던 한국은 올해 7월 4위로 상승한 뒤 쭉 같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12월 기준 세계 랭킹 상위 12개 국가는 2027년 열리는 프리미어12 본선에 출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지현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류 감독은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해 미국에서 한국계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만나 구체적인 대표팀 합류 의사와 가능성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5.9.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야구가 세계 랭킹 4위 자리를 유지했다.

19일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4169점의 랭킹 포인트를 획득해 지난달과 같은 4위를 지켰다.

1위는 일본(6646점)이 차지했고, 대만(5086점), 미국(4283점)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12월 랭킹 6위였던 한국은 올해 7월 4위로 상승한 뒤 쭉 같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12월 기준 세계 랭킹 상위 12개 국가는 2027년 열리는 프리미어12 본선에 출전한다.

세계 랭킹 12위까지 본선에 직행하고, 13위부터 18위 국가와 와일드카드 2개국, 그리고 예선 통과 4개국까지 12개 국가가 남은 4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경합한다.

프리미어12는 2027년 대회부터 출전국이 16개로 늘어난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