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살 많이 빠져 속상..11개월인데 "너무 작다" 걱정

정유나 2025. 9. 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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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1개월 딸 재이의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를 전했다.

이와 함께 김다예는 11개월 된 재이의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생일을 한달 남겨두고 살짝 돌치레가 온 재이의 영유아 검진 결과. 키는 100명 중 큰 편 90등. 몸무게는 딱 중간 50등. 머리둘레는 작은 편 17등. 치아는 조금 느리게 나는 중 6개. 발달은 정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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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1개월 딸 재이의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를 전했다.

김다예는 20일 "재이의 ootd. 엄마랑 커플룩 트윈룩"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딸 재이와 커플 카디건을 입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와 함께 김다예는 11개월 된 재이의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생일을 한달 남겨두고 살짝 돌치레가 온 재이의 영유아 검진 결과. 키는 100명 중 큰 편 90등. 몸무게는 딱 중간 50등. 머리둘레는 작은 편 17등. 치아는 조금 느리게 나는 중 6개. 발달은 정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재이가 너무 작은지 만나는 분들 마다 왜 이렇게 작냐고..너무 쪼꼬미하다고 말씀주신다. 살 찌우려고 노력했는데 요즘 부쩍 재이가 살이 많이 빠졌다(체중이 0.5 줄어들었다 ;;)"며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 무럭무럭 자라자"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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