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6주째 연속 하락세…휘발유 1659.5원 '안정세'

설상미 2025. 9. 20.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6주 연속 하락했다.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L)당 1659.5원으로 전주 대비 0.2원 하락했다.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28주째 1600원대를 유지 중이다.

휘발유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에선 판매 가격이 전주 대비 0.5원 하락한 1720.2원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1720.2원, 대구 1627.9원
국제유가 상승세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659.5원으로 전주 대비 하락세다./더팩트 DB

[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이 6주 연속 하락했다. 국내 주유소 판매 가격은 내주에도 뚜렷한 변동 없이 안정적인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L)당 1659.5원으로 전주 대비 0.2원 하락했다.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28주째 1600원대를 유지 중이다.

휘발유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에선 판매 가격이 전주 대비 0.5원 하락한 1720.2원을 기록했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1627.9원으로 전주 대비 1.5원 하락했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1669.5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의 평균 가격이 1632.7원으로 가장 낮았다.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 증가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하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snow@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