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김도훈 양측 열애설 부인…"제작진과 팀 여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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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 김도훈이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20일 이데일리에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며 "드라마 촬영 후 감독님, 스태프들, 시간이 되는 배우들끼리 팀 여행을 간 것으로 확인했다. 단 둘이 간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데일리에 "'친애하는 X' 촬영 후 제작진과 함께 갔던 여행"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한 누리꾼이 찍어 올린 사진에는 배우 김도훈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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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여행일 뿐…열애 아냐"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유정, 김도훈이 열애 의혹을 부인했다.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데일리에 “‘친애하는 X’ 촬영 후 제작진과 함께 갔던 여행”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은 블로그, 여행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됐다. 한 누리꾼이 찍어 올린 사진에는 배우 김도훈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리꾼은 베트남 공항에서 김도훈을 봤다며 인증샷을 올렸는데, 해당 글에 김유정의 모습도 함께 찍혀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 김도훈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췄다. ‘친애하는 X’는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 김유정은 잔혹한 본색을 숨긴 대한민국 톱배우 백아진을, 김도훈은 백아진의 한 마디로 삶의 목적이 달라진 김재오 역을 맡았다.
김유정은 200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해운대’, ‘우아한 거짓말’, ‘20세기 소녀’, 드라마 ‘일지매’, ‘동이’, ‘해를 품은 달’, ‘구르미 그린 달빛’, ‘홍천기, ’마이 데몬‘ 등에 출연했다.
김도훈은 2018년 영화 ‘게이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 ‘얼굴 없는 보스’, ‘응징자2’, ‘최면’, ‘핸섬가이즈’와 드라마 ‘의사요한’, ‘절대그이’, ‘오늘의 웹툰’, ‘법대로 사랑하라’, ’무빙‘, ‘유어 아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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