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진욱, ‘실연당한 사람들…’ 스페셜 포스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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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두 사람, 승무원 '사강'과 컨설턴트 '지훈'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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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두 사람, 승무원 '사강'과 컨설턴트 '지훈'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전 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팀은 오는 22일(월) 오후 4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되는 GV에 임선애 감독,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이 참석해 포토콜 행사부터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까지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23일(화) 오후 12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영화 상영 후, 임선애 감독이 GV에 참석할 예정으로 관객들과 또 한 번 다채롭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문 앞에서 엇갈려 지나가는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질문을 던지는 듯한 ‘사강’의 눈빛과 스쳐 지나가는 ‘지훈’의 어딘가 쓸쓸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끝났지만, 끝내고 싶어”라는 여운 가득한 카피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실연의 순간을 떠올리게 해 두 사람을 중심으로 펼쳐질 공감과 성장의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이별과 상실을 섬세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임선애 감독의 연출과 수지, 이진욱, 유지태, 금새록까지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주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출연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기대작이다.
모든 상영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고조시키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위드에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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