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보이그룹 '롱샷' 베일 벗었다…"내년 1월 데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제작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 깜짝 베일을 벗었다.
20일 소속사 모어비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축제 무대에 박재범이 기획한 신인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예고 없이 등장했다.
롱샷은 박재범이 지난 2022년 설립한 모어비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롱샷. (사진 = 모어비전 제공) 2025.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is/20250920170751729jcvj.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힙합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제작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 깜짝 베일을 벗었다.
20일 소속사 모어비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축제 무대에 박재범이 기획한 신인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예고 없이 등장했다.
모어비전은 "롱샷의 정보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축제 무대에 올라 신곡 공연을 펼쳤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안기고 있다"고 전했다.
박재범은 더불어 행사 직후 소셜미디어에 롱샷의 공식 그룹 계정을 태그하며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박재범은 다른 대학 축제에서도 자신이 기획한 보이그룹의 팀명부터 멤버 이름, 신곡, 멤버들의 얼굴이 가려진 사진 등을 맛보기로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롱샷 멤버들을 직접 관객들에게 소개하며 "내년 1월 데뷔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롱샷은 박재범이 지난 2022년 설립한 모어비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오율, 률, 우진, 루이 4명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성기 별세 항년 74…운명이 낳고 노력이 기른 국민배우
- 안성기 떠나기 전날…장남 안다빈이 남긴 조용한 추억
- '마두로 체포룩' 온라인서 품절 사태…37만원 나이키
- "남친 아이 아니라서"…약물 낙태 뒤 태아 뒷마당에 묻은 30대女
-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김경 미국 출국…경찰 "입국시 통보 요청"
- "박나래 '주사이모', 대형 로펌 선임해 적극 대응 중"
- 휴대폰 대리점 대표가 몰래 고객 50여명 명의로 폰 개통
- 하희라 "남편 최수종이랑 뽀뽀 자주해…잠 잘 때 멋있어"
-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 때아닌 룰라 집안싸움…이상민, 신정환에 "돈 똑같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