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스포츠스태킹 우승' 관양초 권영훈 지도교사 "결과와 상관없이 학생들이 성장하는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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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전국대회에서도 지금처럼 잘 해줬으면 좋겠다."
오는 11월에 있을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참가 자격을 얻은 차 군은 "전국 대회에서도 지금처럼 선수들이 잘 해줬으면 좋겠다. 지금처럼만 하면 좋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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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안양] 이형주 기자┃"전국대회에서도 지금처럼 잘 해줬으면 좋겠다."
20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게임마이스터고에서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WSSA)가 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2025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정식 종목 스포츠스태킹 대회가 열렸다.
'체육이 곧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1만196명(초등 4천93명, 중등 4천419명, 고등 2천594명)의 학생들이 총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남자 초등부는 경의초, 관양초, 김포나진초, 다문초, 다솔초, 삼리초, 서해초, 신봉초, 옥정초, 한울초 등 10개 학교가 경쟁을 펼쳤다.
결승은 관문을 뚫고 올라온 관양초와 삼리초가 맞붙었고, 결국 관양초가 우승을 차지했다.
관양초의 주장 차건우 군은 "모두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다. 실수에도 고맙다고 해준 것이 고마웠다. 결승에 승리하다보니 자신감이 붙었다"며 "대회 중에는 멘탈이 흔들려도 바로 잡았다"라며 경기를 돌아봤다.
연습 과정에 대해서는 "자기 포지션 대로 연습을 하고, 남는 시간에 여자 초등부와 경쟁하면서 준비를 했다"라고 밝혔다.
오는 11월에 있을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참가 자격을 얻은 차 군은 "전국 대회에서도 지금처럼 선수들이 잘 해줬으면 좋겠다. 지금처럼만 하면 좋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우승을 이끈 관양초 권영훈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아침과 점심 시간에 열심히 연습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뿌듯하다"며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으로 자리했으면 한다. 학생들이 정말 열심히 한 것이 결승까지 이어왔고, 그것이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데, 승부를 함께 하면서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뻤고, 학생들에 대해 더 아는 기회가 됐다"면서 "(전국 대회에서도) 결과가 좋으면 좋겠지만 결과에 상관없이 학생들이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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