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커스] "페널티 라인이 비뚤게 그려졌는데…" 부천-서울E 킥오프 전 생긴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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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와 서울 이랜드 FC의 경기 전 사소한 해프닝이 있었다.
경기를 50분여 앞두고 취재진이 사전 인터뷰를 위해 원정팀 라커룸 쪽으로 향하던 중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가 페널티 에어리어 부근에 모여 대화하는 이색적인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다.
서울 이랜드 원정석과 가까운 해당 페널티 에어리어는 육안으로 잡아내기는 어려운 수준이나 라인이 다소 비뚤게 그려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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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부천] 배웅기 기자= 부천FC1995와 서울 이랜드 FC의 경기 전 사소한 해프닝이 있었다.
부천과 서울 이랜드는 20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맞대결을 벌인다. 부천은 14승 6무 9패(승점 48)로 3위, 서울 이랜드는 11승 10무 8패(승점 43)로 7위에 위치해 있다. 플레이오프(PO)권의 승점 차가 촘촘한 만큼 양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다.
경기를 50분여 앞두고 취재진이 사전 인터뷰를 위해 원정팀 라커룸 쪽으로 향하던 중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가 페널티 에어리어 부근에 모여 대화하는 이색적인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다. 서울 이랜드 원정석과 가까운 해당 페널티 에어리어는 육안으로 잡아내기는 어려운 수준이나 라인이 다소 비뚤게 그려져있었다.
양 팀이 전후반 진영을 바꾸는 만큼 같은 조건에서 경기하는 건 사실이나 자칫 해당 위치에서 파울이 발생하면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구상범 경기감독관은 매의 눈으로 오차를 잡아냈고, 관계자는 라인 길이를 재측정한 뒤 이를 다시 그렸다.
취재진과 상황을 지켜보던 김도균 감독은 "(페널티) 라인 좌우 길이가 맞지 않다고 전해들었다. 양 팀 모두 조건은 같지만 비디오 판독(VAR) 시 구역이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애매해진다. 따져보는 게 낫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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