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홍현희, 홀쭉해진 얼굴 “음료수만 마시며 3일 절식”(홍쓴TV)

홍현희가 일주일에 3일 절식을 했다고 고백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배우 홍현희의 스킨케어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홍현희는 꾸준한 관리를 다짐하며 피부과를 방문했다. 홍현희는 작년에 끊어놓은 회원권이 아직 많이 남아있음을 깨닫고 놀라며 “나 1월부터 뭐 한 거지? 진짜 바빴었나”라고 말했다.
1차 관리를 끝낸 홍현희는 “내가 일주일 사이에 토크 거리가 많았다. 3일 절식도 했었다. 음료수만 먹으면서. 그런데 보식날 족발을 먹은 거다. 그러니까 갑자기 얼굴에 뭐가 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홍현희는 기미를 지우기 위한 2차 시술을 받으면서 “관상학 적으로 피부가 좀 깨끗하고 싶고 이런 얘기 하는 사람도 있나?”고 질문했다. 의사는 “피부 톤이라든지 얼굴 형태를 좀 바꾸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다”고 답했다.
홍현희는 “(‘관상학적으로) 기미 이런 것도 생기면 안 좋다고 하더라. 저는 어떤 단계인가?”라고 물었고 의사는 “점수로 따지면 100점 만점에 한 50점? 갈 길이 멀다”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제가 꾸준히 관리하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가?”라고 물었다. 의사는 “혹시 원하는 롤모델이 있나?”라고 되물었다. 홍현희는 “저는 여배우 분들인 전지현 언니도 있을 수 있고 송혜교 씨도 있을 수 있고”라며 자신의 추구미를 고백했다. 이에 의사가 당황하자 홍현희는 분통을 터트리며 “왜 안 돼요?”라고 말했다. 의사는 “다음 생애에”라고 다시 한 번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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