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피넛 쿼드라 킬 기록한 한화생명, 2세트 레드 진영에서도 승리

박상진 2025. 9. 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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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한화생명이 2연속 우승에 한 걸음을 남겼다.

2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플레이오프 승자조 3라운드 KT 롤스터 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에서 레드 진영에서 경기한 한화생명이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대 0을 만들었다.

2세트 블루 진영을 선택한 KT는 럼블-트런들-애니-진-레오나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은 그웬-판테온-오리아나-시비르-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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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한화생명이 2연속 우승에 한 걸음을 남겼다.

2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플레이오프 승자조 3라운드 KT 롤스터 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에서 레드 진영에서 경기한 한화생명이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2대 0을 만들었다.

2세트 블루 진영을 선택한 KT는 럼블-트런들-애니-진-레오나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은 그웬-판테온-오리아나-시비르-렐을 선택했다.

경기 초반 KT가 2킬을 얻었지만 한화생명도 바텀을 노려 킬을 가져갔다. 팽팽한 분위기에서 이어진 2세트 14분 KT가 유충을 가져갔지만 한화생명이 킬을 다시 챙기며 격차를 만들었다.

KT는 아타칸으로 역전을 노렸지만 피넛의 판테온이 쿼드라 킬까지 기록하며 상대에게 제대로 일격을 가했고, 한화생명이 바론까지 가져가며 격차는 점점 커졌다.

결국 31분 상대 본진에 오른 한화생명은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결승 직헹에 한 세트를 남겼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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