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때문에 방송서 사라진 스타, 6년 만에 뜻밖의 근황…왜 이런 선택했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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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장진 감독의 영화 '아들'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 서우.
간혹 SNS를 통해서만 근황을 알린 까닭에 그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은 "넘 보고 싶었던 배우 서우 님~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진짜 좋아했는데 유튜브 한다는 소식 듣고 바로 왔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연기도 다시 보고 싶어요" 등 그의 복귀를 응원하며 반가움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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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14년 자가면역질환을 앓게 된 까닭에 어머니가 있는 미국으로 건너가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의 어머니 또한 같은 병을 앓고 있다고 한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것을 계기로 2016년부터는 일체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간혹 SNS를 통해서만 근황을 알린 까닭에 그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그는 이어 “이제부터 유튜브를 시작하려 한다. 시즌1은 미국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을 담을 예정이다”라며 “영상 편집도 자막도 직접 하고 있어서 처음이라 많이 부족할 거다. 너그럽게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상에서 서우는 한국에서 즐겨 먹었다는 한식 요리를 선보였다. 그는 “저는 먹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특히 몸보신 요리에 환장한다”라면서 커다란 낙지로 연포탕을 끓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은 “넘 보고 싶었던 배우 서우 님~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진짜 좋아했는데 유튜브 한다는 소식 듣고 바로 왔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시네요. 연기도 다시 보고 싶어요” 등 그의 복귀를 응원하며 반가움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서우의 유튜버 변신은 그가 다수의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파격적인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만큼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건강상의 이슈로 휴식을 가졌던 그였기에 다시 밝은 모습으로 일상을 공유한다는 소식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색을 표하고 있다. 앞으로 그가 유튜브를 통해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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