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밟은거야?"… 포르쉐, 차 모양 그대로 주차장 벽 뚫었다

김유림 기자 2025. 9. 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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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카이엔이 주차장 벽을 뚫고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보자는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벌어진 사고"라며 "포르쉐 카이엔이 그대로 벽을 들이받으면서, 만화처럼 차 모양대로 벽이 뚫려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 주차장 한쪽 벽면이 사고 차량인 포르쉐의 실루엣 그대로 뚫려있고, 벽돌 조각과 콘크리트 파편은 사방으로 튀어나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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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르쉐 차량이 주차장 벽을 뚫고 나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현장의 모습이 "만화 같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보배드림 캡처
포르쉐 카이엔이 주차장 벽을 뚫고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엔 '포르쉐 카이엔, 주차장 벽 그대로 뚫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는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벌어진 사고"라며 "포르쉐 카이엔이 그대로 벽을 들이받으면서, 만화처럼 차 모양대로 벽이 뚫려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 주차장 한쪽 벽면이 사고 차량인 포르쉐의 실루엣 그대로 뚫려있고, 벽돌 조각과 콘크리트 파편은 사방으로 튀어나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포르쉐 전면부는 범퍼와 보닛이 찌그러져 전손에 가까운 상태고, 옆에 주차돼 있던 벤츠 차량 역시 우측면 부가 심하게 파손돼 사고 당시의 충격과 차량의 속도를 짐작 가능케 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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