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홀대 의혹' 43세 손예진, 논란 무색한 완벽한 핑크빛 여신 미모…'드레스 라인 찰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예진이 역대급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앞서 손예진은 난데없는 아역배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 같은 이병헌의 발언이 손예진의 아역 배우 홀대 논란으로 이어지자 아역 배우의 어머니까지 직접 등장해 "손예진은 다정했다"고 해명하기까지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손예진이 역대급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배우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핑크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손예진은 새틴 광택의 핑크 슬립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짓는다. 가느다란 스트랩과 바스트 라인의 리본 셰이프가 실루엣을 살리고 로즈빛 치크와 같은 톤의 네일, 플라워 이어링과 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눈맞춤을 선사하고 헬로키티 핸드미러를 들고 브이 포즈를 그리며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조명 아래에서 반짝이는 피부결과 정갈하게 올린 헤어가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댓글창에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일 아름다운 배우님" "연기 기대할게요" 등 찬사가 연이어 달렸다.
앞서 손예진은 난데없는 아역배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9일 '어쩔 수가 없다'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손예진은 "아이를 낳고 첫 작품이라 도움이 된 거 같다"며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병헌은 "내가 촬영장에서 본모습과는 다르다"며 "딸로 나오는 아역 배우가 질문을 많이 해서 난 계속 대답해 줬는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하더라 그래서 내가 '대답 좀 해줘라'라고 했더니 '선배님이 맡아서 해달라'라고 하더라"며 웃으며 말했다.

이 같은 이병헌의 발언이 손예진의 아역 배우 홀대 논란으로 이어지자 아역 배우의 어머니까지 직접 등장해 "손예진은 다정했다"고 해명하기까지 했다.

한편 1982년생인 손예진은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한편 손예진을 비롯해 이병헌,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억 건물주' 유재석, 77억 대출 받았다더니…"제작비 아껴야지" MC 겸업 ('놀뭐') | 텐아시아
- '40억 갈취 폭로' 쯔양, 속내 고백…"사람들과 못 어울리는 편, 지금까지 피해 와" ('어튈라') | 텐
- 김재중, 몰랐던 가정사에 오열했다…빚더미에 신병까지, "홀로 9남매 생계 책임" ('편스토랑') |
- '40세 미혼' 지현우, 연봉 100만원 고백했다…"일당 5만원 받아 행복해" ('전현무계획2')[종합] | 텐
- ‘7년만에 이혼’ 카디비, ♥새남친과 임신…아이만 네명[TEN할리우드]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