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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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1위인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스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20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4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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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 1위인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스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20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서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4위인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안세영은 첫 번째 게임에서 야마구치에게 10점만 내줬고, 두 번째 게임에서도 약 39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
안세영은 21일 중국의 한웨와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벌이게 된다. 만약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정상에 오르게 된다.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을 비롯해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등 슈퍼 1000 3개 대회에서 우승했고, 슈퍼 750대회인 인도·일본오픈과 슈퍼 300대회인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서혜미 기자 ha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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