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조종사' 4명,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비행 체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군은 일반 국민이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의 조종사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육군은 오늘(20일) 충남 계룡시 '2025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국민 조종사 4명을 대상으로 수리온 조종사 체험 비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조종사들은 수리온 부조종사석에 탑승했으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한 후 영내 기지 비행을 3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 조종사 4명, 육군 기동헬기 '수리온' 비행 체험 [육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0/newsy/20250920153825491umki.jpg)
육군은 일반 국민이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의 조종사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육군은 오늘(20일) 충남 계룡시 '2025 지상군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국민 조종사 4명을 대상으로 수리온 조종사 체험 비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 조종사들은 수리온 부조종사석에 탑승했으며, 육군항공학교에서 이륙한 후 영내 기지 비행을 3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손승목(61)·이환아(40)·진건목(34)·김영호(26) 씨 4명은 서류심사와 면접, 신체검사 등 절차를 거쳐 선발됐습니다.
이들은 육군항공학교에서 기초 이론교육을 수료하고, 수리온 시뮬레이터를 통해 이·착륙 훈련, 제자리 비행, 항법 비행 등 실습을 마친 뒤 비행 체험에 나섰습니다.
고현석 육군참모차장은 이들에게 육군항공 조종사의 상징인 머플러와 특별 제작된 국민 조종사 항공 패치, 임명장 등을 전달했습니다.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수리온 #조종사_체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위? 상사?" 엉터리 전투복에 '집게 손'까지…육군 포스터 결국 철거
- "전쟁 나면요, 폭동 일어나서 금방 끝납니다"…모사드 오판이 불러온 나비효과?
- "전쟁 수혜주 투자하세요"…불안 심리 악용 피싱 주의보
- 이름에만 남은 '안전'…'아리셀 참사' 판박이
- '26만 온다더니'…BTS 광화문 컴백쇼 후폭풍
- 변호사 성공보수 판례 11년 만에 바뀌나…법원 "일률 금지 안돼"
- 1,700만 고령자 가구 일본…'간병 살인' 피해 연평균 25명
- 수조에 약품 넣자 '쿨쿨'…중국서 유해 성분 마취 활어 유통
- 방글라데시서 열차·버스 충돌…12명 사망·20명 부상
-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정청래 "몰염치"·조국 "치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