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명 설렘주의보 전파, 서툴지만 귀여운 로맨스 요정(마이 유스)

박수인 2025. 9. 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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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명이 매력 만점'케미 여신'으로 활약하며 극에 생기 넘치는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주명은 9월 19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마이 유스' 5, 6회에서 솔직 발랄한 4차원 매력을 지닌 배우 모태린 역으로 분해 첫사랑 로맨스부터 남매 케미까지 다양한 인물들과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모태린은 학창 시절 첫사랑 김석주(서지훈 분)와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며 티격태격 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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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이 유스’
JTBC ‘마이 유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주명이 매력 만점‘케미 여신’으로 활약하며 극에 생기 넘치는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주명은 9월 19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마이 유스’ 5, 6회에서 솔직 발랄한 4차원 매력을 지닌 배우 모태린 역으로 분해 첫사랑 로맨스부터 남매 케미까지 다양한 인물들과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모태린은 학창 시절 첫사랑 김석주(서지훈 분)와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며 티격태격 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과거 고등학생 모태린을 위로한 김석주의 따뜻한 목소리처럼 마음이 복잡할 때마다 구세주처럼 나타나는 김석주와 그를 과하게 의식하는 모태린의 모습은 시청자의 묘한 설렘을 자극했다. 김석주의 반복되는 친절에 괜한 짜증을 부리며 자신을 방어하다가도,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태린의 태도는 서툴지만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로맨스 요정’의 면모를 드러냈다.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모태린과 선우해(송중기 분)의‘찐 남매’ 케미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모태린은 오랜만에 만난 선우해를 낯설어 한 것도 잠시, 세월의 공백이 무색한 친남매 케미를 아낌없이 보여주며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 선우해의 무뚝뚝한 리액션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격의 없이 어울리는 여동생 같은 모태린의 모습은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와 함께 모태린과 성제연(천우희 분)의 워맨스 케미 역시 극을 빈틈없이 채우며 안방의 시선을 끌고 있다. 모태린은 선우해와의 관계로 고민에 빠진 성제연을 상담하는 능숙한 모습으로 귀여운 동생의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를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주명은 탄탄한 연기력과 디테일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모태린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다양한 인물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부터 섬세한 감정선까지 이주명의 입체적인 연기가 몰입감을 더하며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스의 한 페이지를 완성하고 있다. 다채로운 활약으로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발산 중인 이주명이 앞으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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