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 복원 강예원, 46세 믿기지 않는 비주얼‥반려견과 여유로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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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일상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강예원은 지난 9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강아지, 우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예원이 반려견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은 흰색 크롭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 등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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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강예원이 일상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강예원은 지난 9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강아지, 우산,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예원이 반려견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은 흰색 크롭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 등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였다. 나이를 믿기 힘든 20대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형수님은 열아홉’,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맞선에 도전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1월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 출연해 “예전에는 앞트임을 했는데 그것만 막은 거다. 앞트임을 복구해 얼굴이 달라 보인다”라고 인상이 달라진 이유를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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