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정청래 대표 살해” 글 올린 10대, 경찰 조사
전민지 기자 2025. 9. 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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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경찰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린 혐의(협박)로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은 지인들과의 인스타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중 한 명을 데리고 가겠다"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조사에서 "지인과 말다툼 중 홧김에 쓴 글"이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작성 시점과 협박 혐의 적용 여부 등을 추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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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경찰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살해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린 혐의(협박)로 10대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은 지인들과의 인스타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중 한 명을 데리고 가겠다"는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의 공조 요청을 받은 김포경찰서는 A군의 자택을 확인하고 자진 출석을 요구, A군은 부모와 함께 경찰에 출석했다. 그는 조사에서 "지인과 말다툼 중 홧김에 쓴 글"이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작성 시점과 협박 혐의 적용 여부 등을 추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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