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아파트 9층서 화재…60대 남성 투신해 숨져

최용석 2025. 9. 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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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경기 화성시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에 살고 있던 60대 남성이 스스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남성은 복도에서 소화 호스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었지만 피신 권고를 따르지 않고 곧바로 아래로 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고,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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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이미지

20일 오전 경기 화성시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아파트에 살고 있던 60대 남성이 스스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당시, 남성은 복도에서 소화 호스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었지만 피신 권고를 따르지 않고 곧바로 아래로 몸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고,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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