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사랑, 20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과 오늘(20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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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사랑(본명 윤정인·33)이 20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부부의 연을 맺는다.
별사랑은 오늘(20일) 서울 구로구의 한 예식장에서 1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조혜련은 별사랑의 곡 '가위바위보'를 남편인 고요셉 대표가 작곡한 것을 계기로 별사랑과 깊은 친분을 쌓았다.
앞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별사랑 결혼식에 꼭 갈 거다. '골때녀' 스케줄도 뺄 것"이라고 말하며 끈끈한 후배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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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별사랑(본명 윤정인·33)이 20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부부의 연을 맺는다.
별사랑은 오늘(20일) 서울 구로구의 한 예식장에서 1살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이번 결혼식에는 선후배들의 끈끈한 의리가 돋보인다. 사회는 가수 나비가, 축가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맡아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할 예정이다.
조혜련은 별사랑의 곡 ‘가위바위보’를 남편인 고요셉 대표가 작곡한 것을 계기로 별사랑과 깊은 친분을 쌓았다. 앞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별사랑 결혼식에 꼭 갈 거다. ‘골때녀’ 스케줄도 뺄 것”이라고 말하며 끈끈한 후배 사랑을 보여준 바 있다.

별사랑은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20여 년 전, 모든 것이 서툴고 순수하던 시절의 인연”이라며 “시간이 흘러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중 생각지 못한 순간에 다시 마주하게 됐고,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의 진심을 쌓아왔다”고 밝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결혼식을 3일 앞두고는 “서로를 지켜본 만큼, 이제는 더욱 든든한 힘이 되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하려 한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별사랑은 2017년 싱글 ‘눈물꽃’으로 데뷔했으며, TV CHOSUN ‘미스트롯2’ TOP7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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