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2주 앞두고 벌초·성묘객 몰려...용미리 묘지 '북적' [앵커리포트]
김진두 2025. 9. 20. 14:34
아직 추석이 2주가량 남았죠?
그런데 벌써부터 파주 용미리 등 대형 묘지마다 사람들로 북적인다고 합니다.
화면 보면서 알아보겠습니다.
수도권 최대 공설 모지 중 하나인 파주 용미리입니다.
아직 추석 연휴가 2주가량 남았지만, 이곳은 벌써 제법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벌초를 미리 하거나 아예 성묘까지 마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용미리 관계자는 "최근 들어 벌초와 성묘를 미리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명절 분위기를 일찍 느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예년과 다른 점은 "보통 1주일 전에 사람들이 몰리는데, 올해는 3주 전부터 성묘객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가 최대 10일까지 이어지면서, 명절 당일 혼잡을 피하거나, 연휴 기간 다른 일정을 계획한 사람들이 일찌감치 성묘를 서두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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