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유총연맹 보문산서 자연사랑 환경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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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회장 윤준호)와 지부 산하 대전봉사위원회(위원장 홍시완)는 지난 20일 대전 중구 보문산에서 40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반도 숲 가꾸기 일환으로 보문산 자연사랑 환경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봉사위원회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17개 시·도지부 중 대전시지부가 처음으로 결성한 조직으로 작년 1월 윤준호 회장이 취임 후 결성돼 매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한국자유총연맹 대전봉사위원회는 우리 주변의 독거 어르신, 조손가정, 가정 밖 청소년 및 미혼모 가정에 실질적인 보호와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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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회장 윤준호)와 지부 산하 대전봉사위원회(위원장 홍시완)는 지난 20일 대전 중구 보문산에서 40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반도 숲 가꾸기 일환으로 보문산 자연사랑 환경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보문산 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야외음악당에 이르기까지 아름답고 깨끗한 등산로 조성과 친환경 생태 조성을 위해 오물 수거 및 장마와 폭우로 쌓인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했다.
또 6·25 전쟁중 희생된 미군들을 추모하기 위해 보문산에 세워진 현충시설인 대전지구 전적비를 참배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 역할을 다하여 젊은 세대에 필요한 자유의 가치를 확산시키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지부 봉사위원회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17개 시·도지부 중 대전시지부가 처음으로 결성한 조직으로 작년 1월 윤준호 회장이 취임 후 결성돼 매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한국자유총연맹 대전봉사위원회는 우리 주변의 독거 어르신, 조손가정, 가정 밖 청소년 및 미혼모 가정에 실질적인 보호와 자립을 돕고 있다.
윤준호 회장은 "한반도가 평화로 가는 길목에서 한반도 숲 가꾸기 캠페인과 주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로 후세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기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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