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오늘 재혼… 새 가족과 함께 인생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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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50)이 오늘(20일)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김병만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강세빛섬에서 비연예인인 현은재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아이들 역시 김병만과 함께 결혼식에 입장했다.
한편, 2002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병만은 '개그콘서트'의 '달인' 코너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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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맨 김병만(50)이 오늘(20일)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김병만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강세빛섬에서 비연예인인 현은재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개그맨 이수근이, 축가는 가수 KCM과 추대엽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개그맨 선배 김학래가 성혼선언문을 낭독했으며 배우 심형탁, 장우혁, 최여진, 김환 아나운서, 가수 백호 등이 자리에서 일어나 신랑·신부를 향한 축하와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2011년 결혼했던 김병만은 2023년 이혼 절차를 마쳤으며, 최근 전처 딸과의 파양 소송도 마무리하며 법적 문제를 모두 정리했다.
새로운 출발에 나선 그는 이미 현은재 씨와 사이에 두 아이를 두고 있으며, 최근 혼인신고를 통해 아이들을 정식으로 호적에 올렸다. 두 아이들 역시 김병만과 함께 결혼식에 입장했다.
김병만은 앞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공개하며 “더는 숨지 않고 당당하게 아이와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02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병만은 ‘개그콘서트’의 ‘달인’ 코너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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