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마켓 개막···52개국 1000여 기업 참여

연승 기자 2025. 9. 20.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콘텐츠 마켓인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이 20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20회를 맞는 올해 행사는 전 세계 52개국 1000여개 기업, 27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신설 프로그램은 이노아시아(InnoAsia)다.

아시아 17개국의 콘텐츠 산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공유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콘텐츠&필름 마켓(ACFM)을 찾은 영화산업 관계자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콘텐츠 마켓인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이 20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20회를 맞는 올해 행사는 전 세계 52개국 1000여개 기업, 27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올해 가장 주목받는 신설 프로그램은 이노아시아(InnoAsia)다.

첨단 기술과 스토리텔링의 융합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글로벌 빅테크부터 아시아 선도 스타트업까지 한자리에 모인다

새롭게 출범하는 'The A'는 아시아 협력과 리더십을 위한 이니셔티브다.

아시아 17개국의 콘텐츠 산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공유한다.

'The A 서밋'에서는 각국 정책 결정자와 업계 리더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과 협력 모델을 논의한다.

ACFM 관계자는 "ACFM의 공동제작 지원 시스템은 기획에서 제작, 배급으로 이어지는 전방위적 지원체계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