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강남서 음주운전 5중 추돌로 임신부 1명 경상

김영희 2025. 9. 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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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 5중 추돌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고로 앞차에 타고 있던 임신부가 다쳤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운전자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2분쯤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 방향 언주로 1차로를 주행하다 앞차를 들이받아 5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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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운전자 체포
▲ 도산공원 인근 추돌사고 [토피스 캡처]

서울 도심에서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 5중 추돌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고로 앞차에 타고 있던 임신부가 다쳤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운전자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2분쯤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 방향 언주로 1차로를 주행하다 앞차를 들이받아 5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들이받은 차량에 타고 있던 임신부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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