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한 남성과 밤 산책 포착?…훈훈 비주얼에 시선 집중
지인 정체는 헤어디자이너…화보 같은 한강 러닝 현장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지인과 산책을 하는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완벽한 자기관리와 건강미를 뽐냈다.
김혜수는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지인과 함께 늦은 밤 한강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깔끔한 블랙 패션에 모자를 눌러쓴 김혜수는 세월이 무색한 탄탄한 체형과 긴 다리 라인을 자랑하며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함께한 지인도 화제가 됐다. 그는 훈훈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의 직업은 헤어디자이너로 김혜수와는 오랜 친분이 있는 사이로 전해졌다.

김혜수는 이날 단순 산책이 아닌 본격적인 걷기 운동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그는 무려 11.08km의 거리를 1시간 43분 동안 걸었으며, 이날 하루에만 12,442보를 기록했다. 운동량은 웬만한 러닝 애호가 못지않아 '철저한 자기관리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운동 코스가 예술이다", "화보 한 장면 같아서 스크린샷 저장했다",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된다", "이 나이에 이런 몸매라니 레전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그는 정의로운 탐사보도팀장 오소룡 역을 맡아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내년에는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안방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김혜수가 다시 한번 장르물의 여왕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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