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대비마마에 찍혔다‥아닌 밤 중에 뺨 맞은 사연(폭군의 셰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대비 신은정의 분노를 산다.
9월 20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 9회에서는 자현대비(신은정 분)에게 뺨을 맞은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분)의 사연이 밝혀진다.
반면 연지영을 바라보는 자현대비의 눈빛에는 본 적 없는 노기(怒氣)가 서려 긴장감을 더욱 가중시킨다.
과연 연지영과 자현대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대비 신은정의 분노를 산다.
9월 20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 9회에서는 자현대비(신은정 분)에게 뺨을 맞은 대령숙수 연지영(임윤아 분)의 사연이 밝혀진다.
연지영은 귀녀(鬼女)의 신분으로 입궁한 후부터 현재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위태로운 하루하루를 보내왔다. 대령숙수 자격을 두고 선임숙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것은 물론 사신단으로 온 명나라 숙수들과 요리 경합을 벌이는 등 치열한 고군분투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특히 숙원 강목주(강한나 분)와 제산대군(최귀화 분)의 계략이 날이 갈수록 극심해지면서 자객들에 의해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했다. 그러나 연지영은 이들의 교활한 음모를 피해 자신을 향한 곱지 않은 시선들을 하나씩 이겨내며 대령숙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지영을 둘러싼 또 하나의 살벌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어두운 밤 자현대비에게 뺨을 맞은 모습이 포착된 것. 영문을 알 수 없다는 듯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연지영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면 연지영을 바라보는 자현대비의 눈빛에는 본 적 없는 노기(怒氣)가 서려 긴장감을 더욱 가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수라간의 숙수들도 모두 벌벌 떨게 할 불호령까지 내릴 예정이다. 과연 연지영과 자현대비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혜수, 소멸할 듯한 얼굴 크기 놀라워…티셔츠+모자 하나 걸쳤을 뿐인데
- BTS 뷔 리정, 눈길만으로 번진 어설픈 열애설 “해명해” SNS 난장판
- 권은비, 발리 워터밤 컴백…메추리알 먹고 만든 41㎏ 몸매 자랑
- 6억 채무 김동성♥인민정 건설업 노동→이유 없이 잘렸다 “그렇다고 안 죽어”
- 소금에 절여진 도요토미 히데요시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셀럽병사의 비밀)[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