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B 규정 어긋났던 V리그 남자부 개막 일정 결국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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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개막 일정이 연기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일 "국제배구연맹(FIVB)이 지정한 남자부 클럽 시즌 일정 준수에 따라 V리그 경기 일정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FIVB가 정한 남자부 클럽 시즌(10월 20일 이후) 이전이라 결국 내년 3월 19일 오후 7시로 연기됐다.
남자부 개막 일정이 늦춰지면서 남녀부 포스트시즌 일정도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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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20일 "국제배구연맹(FIVB)이 지정한 남자부 클럽 시즌 일정 준수에 따라 V리그 경기 일정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당초 KOVO는 내달 18일 오후 2시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로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FIVB가 정한 남자부 클럽 시즌(10월 20일 이후) 이전이라 결국 내년 3월 19일 오후 7시로 연기됐다.
내달 19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 경기 역시 21일 오후 7시로 이틀 늦춰졌다.
남자부 개막 일정이 늦춰지면서 남녀부 포스트시즌 일정도 연기됐다.
플레이오프 진출팀 휴식일 보장 및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개최로 인해 내년 3월 24일 여자부 준플레이오프부터 포스트시즌 막이 오른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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