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와 로맨스' 천우희, 38세 나이 믿기지 않아…모공 제로 도자기 피부+쇄골 드러낸 드레스 자태

임채령 2025. 9. 20. 1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천우희가 단정하면서도 압도적인 블랙 드레스 룩으로 시상식 백스테이지 감성을 채웠다. 천우희는 인스타그램에 "2025 부일 영화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천우희는 우드 패널 벽과 간접 조명 앞에서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다.

한편 천우희는 1987년생으로 38세이며 드라마 '멜로가 체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으로 사랑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천우희 인스타그램

배우 천우희가 단정하면서도 압도적인 블랙 드레스 룩으로 시상식 백스테이지 감성을 채웠다.

천우희는 인스타그램에 "2025 부일 영화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천우희는 우드 패널 벽과 간접 조명 앞에서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다. 소매에 더해진 리본 디테일이 여리한 분위기를 만들고 매끈하게 정돈된 스트레이트 헤어와 작은 이어링, 깔끔한 메이크업이 얼굴선을 또렷하게 살렸다. 손에는 시상식 큐카드를 들고 담담히 미소 짓거나 정면을 응시해 차분함 속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사진 = 천우희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우희는 1987년생으로 38세이며 드라마 '멜로가 체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으로 사랑 받았다. 천우희는 1985년생인 송중기와 함께한 작품 '마이유스'에서 성제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