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MVP" 신예은, 거장과 애교 배틀..부국제 뒤집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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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주역들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가운데,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야외 무대인사, 첫 상영 및 GV, 그리고 스페셜하게 진행된 '찻방 차담회'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야외무대인사로 첫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던 추창민 감독,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는 20분간 진행된 세션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듬뿍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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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은 로운, 박서함, 신예은, 박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생중계 화면에 잡힌 신예은의 귀여운 모습과 이를 따라 하는 세계적인 거장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SNS상에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팬들은 "부국제는 신예은 배우에게 MVP 상을 줘야 한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18일 진행된 야외무대인사와 첫 상영 후 이어진 GV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야외무대인사로 첫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던 추창민 감독,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는 20분간 진행된 세션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듬뿍 드러냈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탁류'의 1~2회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특별함을 더했다.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탁류 찻방 차담회' 이벤트도 성황리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약 40명의 팬들이 자리해 배우들과 '탁류'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팬들이 준비한 질문 하나하나 빠짐없이 답하며 촬영 비하인드와 캐릭터를 준비해 온 특별한 이야기들을 전해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탁류'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오는 26일 1~3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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